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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3 16:22
[amPR] 이번 춘계 워크샵 주인공은 '나야 나~!'
 작성자 : amPR
조회 : 1,086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떠난다~♪"
봄과 여름 그 사이, 여행 가기 딱 좋은 날씨죠?
amPR도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이하여, 인천 강화도로 '춘계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열정적이고 다이나믹했던  
amPR의 생생한 워크샵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두둥!
버스를 타고 도착한 첫 번째 코스는 
바로 차이나타운입니다! 




차이나타운에 왔으니, 맛집을 빼놓을 수 없겠죠?
짜장면, 짬뽕을 필두로 깐풍기, 탕수육 등등등!! 
생각만 해도 군침 도는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차이나타운 탐방에 나섰답니다!

뭐니 뭐니 해도 다양한 길거리 음식점들이 단연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중에서도 amPRist의 시선을 사로잡은 곳은 '용가리 연기 아이스크림' 집이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코에서 연기가 나오는 신기한 광경에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하였답니다 ㅎㅎㅎ





차이나타운 바로 옆에 있는 동화마을로 가는 길목에서...
이때부터였어요... 저희의 '하트샷'은...

본부장님께서 특별히 하트핀을 장만해주셨거든요! ㅎㅎㅎ 
앞으로 모든 사진에서 머리에 꽃 아닌 하트를 달고 다니는 모습, 확인 가능하십니다~ 





동화마을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양하고 재밌는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 ㅎㅎ





그리고 해냈습니다...
저 푸른 초원 같은 담쟁이덩굴 앞에서
amPRist만의 '단체 인생샷' 완성!

화보가 따로 없죠?



 

이어진 코스는 강화도에서 가장 큰 절인 전등사입니다! 

네~ 이혜영 AE님과 이은선 주임님~ 야무~진 안내 감사드립니다 ~! 히힛 





사진만 봐도 그날의 날씨가 생생히 전해지는데요~!
푸른 나무와 맑은 공기가 어우러져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이곳에서도 단체샷은 빠질 수 없죠~
고즈넉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소곳(?)한 amPRist! 





낮에는 찌는 듯한 뜨거움으로 여름 태양의 위용을 보여줬지만
밤이 되고 나니 거짓말처럼 선선한 바람이 불며 더위를 식혀줬답니다.

태양이 지며 슬며시 남기고 가는 아름다운 석양과 이를 비추는 바다의 조화는,
어떤 미사여구를 사용해도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멋졌습니다.





밤을 알리는 달의 귀환과 함께 시작된 고기 파티!
맛있는 바베큐와 흥겨운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분위기 UP UP~!

이후의 시간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후훗





이튿날 아침 찾아간 곳은 강화팔경의 하나로 손꼽히는 연미정인데요.
산과 들 그리고 바다가 맞아주는 경관이 일품이더라고요!
연미정은 강화도 가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대망의 마지막 코스는 '바그다드 카페'입니다. 
 다양한 음료는 물론, 먹음직스러운 디저트를 즐기며 
행복하게 여행의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답니다~*_*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좋은 여행, 이것만큼 만족스러운 것이 또 있을까요?
한 명 한 명의 개성이 돋보이면서도 '모두의 여행'이 될 수 있었던 이번 워크샵!

다시 한 번!
이번 워크샵 주인공은 누구라고요?

바로 바로~~~~~~~~~

나야 나 ~!~!





(먼저 떠나신 서 부장님과 정 대리님은 첫 번째 단체사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PS, 이번 춘계 워크샵 일정을 총괄해주신 조과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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